[뉴스비타민=류제곤기자]
| 남구 주월1동 "세계문화축제" |
| 남구 주월1동 "세계문화축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주월1동 문화광장 일대에서 지난 9월 19일(토) 오후 3시부터 ‘세계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채로운 문화와 음식을 직접 경험하며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마을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주월1동 주민자치회(회장 임동진)는 최근 주민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준비한 ‘제1회 주월1동 세계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대로 하나 되는 무대 공연’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와 민속놀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존’, 각국의 다양한 맛을 만끽할 수 있는 ‘세계음식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이웃 간의 경계를 허무는 시간을 가졌다.
| 세계문화축제, 축사 |
이날 행사에는 정진욱 국회의원(동남갑)을 비롯해 임미란·강원호·박상길 광주시의원, 은봉희 남구의회 의장, 윤순홍 부의장, 김광수 사회건설위원장, 조미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또한 임동진 주월1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김미숙 양림동 주민자치회장, 정길호 방림1동 주민자치회장, 김태양 봉선2동 주민자치회장, 박부희 월산동 주민자치회장 등 인근 동 주민자치 리더들과 장미영 남구가족센터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성원을 보냈다.
| 남구 주월1동 "세계문화축제" |
| 남구 주월1동 "세계문화축제" |
박미아 추진위원장은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마을과 이웃들이 서로 한 마음으로 어우러져 하나 되는 기쁘고 설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동진 주월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세계문화축제’가 주월1동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세계문화축제의 장 |



홈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