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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4월 25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노작홍사용문학관과 융건릉 일대에서 ‘2026 봄 문학기행’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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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 리허설룸에서 ‘새봄과 함께하는 제134회 회원 작품 낭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간 『동양문학』(발행인 유재기)창간 30주년을 기념하는 ‘제30회 동양문학상’ 시상식에서 이대순 시인이 영예의 본상을 수상했다.
평생을 건축학자로, 또 서정 시인으로 살아온 유응교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전라시조문학회장)가 꽃을 향한 끝없는 애정을 담은 시조집 『꽃에게 사랑을 묻는다 Ⅱ』(신아출판사 값 15,000원)를 세상에 내놓았다.
전북 남원시 송동면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송동면지’가 마침내 세상에 나왔다. 193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송동면의 91년 변천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이 기록물은 지역 공동체의 과거를 기리고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 당진 출신의 문학도에서 미국 이민 31년의 거친 풍파를 견뎌낸 노동자로, 그리고 이제는 ‘늦깎이 작가’로 돌아온 김태유 수필가가 자신의 첫 번째 에세이집 『시애틀 타잔이 부르는 동백 아가씨』(수필과비평사 값 18,000원)를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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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했던 시절, 자식을 위해 긴 바지를 서슴없이 잘라내던 어머니의 거친 손길이 한 권의 유려한 수필집으로 재탄생했다.
교육 현장을 떠나 서른 해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를 써온 노시인의 열정이 서른여덟 번째 결실을 맺었다. 전주교육장을 지낸 김계식 시인(87)이 자신의 인생 궤적을 오롯이 담아낸 새 시집 『시로 그린 나의 삶』(인간과문학사)을 상재했다.
평생을 시와 수필, 그리고 문학적 동지들과 함께했던 故 김형진 시인이 한 권의 유고 시집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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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1월 22일 광명시민회관 리허설룸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생활 속 문학’을 기치로 한 새해 행보를 본격화했다.
충남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 투영된 인간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온 이정옥 시인이 자신의 첫 시집 《간월도》(도서출판 애지 12,000원)를 세상에 내놓았다. 2020년 등단 이후 꾸준히 정진해온 시인이 공들여 쌓아 올린 69편의 시편들은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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