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한국인플루언서이커머스협회기자]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박건우)는 2025년 9월 11일 서울 종로구 금호팔레스빌딩 1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글로벌 진출 패션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 진흥공단이 지원하고, 지난 4월부터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가 운영을 맡은 "서울 창신 의류제조 공동인프라"를 활용해 패션 디자이너와 의류제조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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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박건우)는 2025년 9월 11일 서울 종로구 금호팔레스빌딩 1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글로벌 진출 패션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0여 개의 지원작이 접수되어 높은 관심을 받았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50개가 넘는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2차 심사에서 22개 작품이 경쟁했다. 마지막 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그중 7곳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한 우수 디자인팀을 비롯해 동대문 패션 브랜드, 코엑스에서 진행된 PIS(프리뷰 인 서울)에 참가했던 신진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해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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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박건우)는 2025년 9월 11일 서울 종로구 금호팔레스빌딩 1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글로벌 진출 패션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사단법인 의류봉제협회의 박건우 회장 |
행사 총괄 사회는 사단법인 의류봉제협회의 ▲이승진 상무가 맡았으며, ▲박건우 회장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종로구청 고동석 국장의 축사를 비롯해, ▲채규용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 회장, ▲한상화 서울의류봉제협동조합 회장, ▲노양호 패션봉제산업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한국인플루언서협회이커머스협회 김남렬 총장, 동대문에서 오랫동안 함께해온 많은 상인회 회장들, 동대문 상인 디자이너들도 함께 자리를 빛내, 많은 이들이 공모전을 시작으로 판매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
|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박건우)는 2025년 9월 11일 서울 종로구 금호팔레스빌딩 1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글로벌 진출 패션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자와 수상자들이 함께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시상식은 단순히 수상자를 가리는 행사에 그치지 않았다. 당선된 7팀과 본선에 진출했던 50팀 모두가 참여하는 판로 개척 프로그램이 9월 말부터 실행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연결을 통해 해외 판매와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패션 디자인 공모전과는 차별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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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박건우)는 2025년 9월 11일 서울 종로구 금호팔레스빌딩 1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글로벌 진출 패션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정민, 조승아님이 종로구청 고동석 국장으로 부터 최우수상 수상을 받았다. |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서정빈과 조승아 팀이, ▲우수상은 조혜빈 씨가 받았다. ▲장려상은 김혁(어데이즈), 정혜진과 이동희 팀, 황영주, 이태혁(지수, JISOO), 김솔비(어펜딕스), 서유선님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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