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 송천도서관과 금암도서관이 어린아이 등 모든 시민들이 책과 함께 놀면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책 놀이터’로 탈바꿈됐다. 전주시는 22일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을 마치고 책 놀이터?..
전라남도 나주시는 시민의 문화생활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향유를 위한 ‘시민오케스트라 공연프로젝트’ 단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오케스트라 공연프로젝트는 2019년 한국문화예술회?..
장성호 수변길과 백양사, 남창계곡 등 수려한 관광자원을 지닌 장성군 북하면에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이 완성됐다. 군은 21일 ‘북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 및 문화센터 개관식’??..
전라남도 나주시는 초등학생들의 문학 창작 능력 향상 기회가 될 ‘제6회 백호 임제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주가 낳은 조선 중기 시인이자 당대 명문장가인 백호 임제 ??..
포항시립연극단은 제185회 정기공연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하타사와 세이고 작 송경화 연출)을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초전면은 3월 22일 10시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이수경 도의원, 전수곤 성주군의회 부의장, 구교강 군의원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
서울시가 사람과 사회, 사람과 환경의 조화로운 관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국제디자인상인 제3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에 중국 허난성 덩펑(..
국내 최초 공공헌책방으로 문을 연 책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가 개관 3주년을 맞이했다. SNS, 드라마 등에서 화제가 된 철제원형서가를 비롯 희귀본과 절판본이 가득한 독특한 문화 공간으로 널리..
무주군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수묵화 작가들의 작품, ‘수묵의 오늘‘ 기획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23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최북미술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
전북도는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전북투어패스 모바일권을 업그레이드하고,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90여 곳의 유료..
전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의 특색있는 축제를 지정해 육성에 나선다. 22일 전북도는 지속가능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시군 대표 축제 14개를 선정하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
전주남부시장에 여행자거리가 생긴다. 전주시는 다음 달까지 총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싸전다리부터 매곡교까지 400m 구간 중 가설점포가 철거된 120m 구간을 여행자거리로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
부안예술회관이 지난 21일‘2022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군민오케스트라와 청춘극단이 선정되어 총 5,433만원을 지원받는다. 그 중 군민오케스트라는 선정된 79개의 프로그램 중 최고 ..
정읍시가 홈쇼핑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정읍명품귀리사업단이 생산한 명품 귀리의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
전남도립미술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6일간 무료 개방하고, 어린이의 미적 능력과 창의력을 높일 참여형 교육공간도 마련했다. 지난해 3월 22일 개관한 전남도립미술관은 개방성, 혁신??..
영광군은 3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50일간 군민이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는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 국민복지, 소상공인‧기업, 취업‧일자리, 신산??..
전라남도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 분야 문화시설 확충 사업’에 20개소가 선정돼 276억 원을 확보, 도민의 생활문화 기반시설인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문화시설 ..
전라남도가 확진자의 일반 의료체계 내 진료 안정화를 위해 기저질환이 있는 확진자도 일반병실에서 우선 진료하도록 입원진료 체계를 조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는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코로나19 ??..
여수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 ‘오동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빼곡히 자리하고 있어 붉은 동백 꽃잎이 가득 물들인 동백??..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관광슬로건으로 내걸고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봄맞이 홍보이벤트에 나선다. 시는 최근 한국관광공사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