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류제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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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돌봄공동체·세움마을학교 아이들, ‘서울 꿈키움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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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돌봄공동체·세움마을학교 아이들, ‘서울 꿈키움 프로젝트’ |
달맞이돌봄공동체와 세움마을학교 아이들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르미의 사회공헌사업 후원을 받아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꿈키움 프로젝트’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경복궁·광화문·서울시청·청계천 등 서울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한옥체험과 명동 난타 공연 관람, 롯데월드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서울을 처음 방문했다는 아이부터 두 번째 방문이라는 아이까지 모두가 기대를 품고 KTX, 지하철, 버스를 이용해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색다른 서울의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지역에서 난타를 배워 무대에 서본 경험이 있는 일부 아이들은 명동 난타 공연에 깊이 몰입하며 전문가들의 연주와 퍼포먼스에 큰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은 “서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며 공연 내내 큰 박수와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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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돌봄공동체·세움마을학교 아이들, ‘서울 꿈키움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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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롯데월드에서는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또 서울에 가고 싶다”며 눈물을 보인 아이도 있을 만큼 여행은 큰 감동과 설렘의 시간을 남겼다.
이번 1박 2일 꿈키움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도시 체험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서로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관계자는 “힘들고 피곤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추억이 오래 기억될 것”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이런 여행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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