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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사회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류제곤 기자 ryujk7@hanmail.net 입력 2025/11/27 10:25 수정 2025.11.27 10:28

[뉴스비타민=류제곤기자]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남세도 이사장)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선숙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남세도 이사장의 개회사와 윤리강령 선언, 각 지부별 참석자 인사 나누기를 통해 본격적인 워크숍의 문을 열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백주연 전두엽프리즘 대표의 ‘경계선 아동에 대한 이해와 지역아동센터 지도 방안’ ▲김성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2026년 지방선거(지자체장 및 교육감) 대응 정책 활동 방향’ ▲최웅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지원체계 이해와 정책적 요청’ 주제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어 현안 과제 논의를 위한 교류의 시간과 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남세도 이사장은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종사자들이 먼저 사회복지 현장에서 웃음과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남은 정책적 과제들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재 법제위원장은 “돌봄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마을돌봄과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는 교육 및 행정과의 긴밀한 협력과 적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복지정책 및 교육, 경품 추천과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사랑의열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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