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류제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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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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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남세도 이사장)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선숙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남세도 이사장의 개회사와 윤리강령 선언, 각 지부별 참석자 인사 나누기를 통해 본격적인 워크숍의 문을 열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백주연 전두엽프리즘 대표의 ‘경계선 아동에 대한 이해와 지역아동센터 지도 방안’ ▲김성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2026년 지방선거(지자체장 및 교육감) 대응 정책 활동 방향’ ▲최웅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지원체계 이해와 정책적 요청’ 주제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어 현안 과제 논의를 위한 교류의 시간과 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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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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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지협이다” 전국 종사자 워크숍 |
남세도 이사장은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종사자들이 먼저 사회복지 현장에서 웃음과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남은 정책적 과제들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재 법제위원장은 “돌봄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마을돌봄과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는 교육 및 행정과의 긴밀한 협력과 적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복지정책 및 교육, 경품 추천과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사랑의열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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