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 등굣길 맞이 버스킹 |
중문중학교의 넓은 운동장에 밴드의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고, 보컬들의 청량한 노래가 울려 퍼지자 등교하던 학생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둘러앉아 밴드 공연을 즐겼고 밴드의 신나는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드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공연을 마친 밴드부 학생들은 몇 개월간 서로 합을 맞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화와 배려의 중요함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나와 등굣길 공연을 준비해 준 밴드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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