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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CEC 케이경제문화(주) 김명권 대표, ‘2025 한국을 빛낸 인플루언서 어워즈’ 대상 수상

한국인플루언서이커머스협회 기자 kiecommerce.operating@gmail.com 입력 2025/12/20 23:12 수정 2025.12.21 00:11
외국인을 위한 정주여건 마련 솔루션, 교육·AI·예술로 완성되다

[뉴스비타민=한국인플루언서이커머스협회기자]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둘러싼 문제는 더 이상 비자나 취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언어, 교육, 문화, 그리고 삶의 지속 가능성까지 포괄하는 종합적 접근이 요구되는 시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외국인을 위한 정주여건 마련 솔루션’을 제시해 온 케이경제문화(주)(K Corp. for Economy & Culture. KCEC, 대표 김명권)가 ‘2025 한국을 빛낸 인플루언서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

 

▲ 지난 12월12일, 한국인플루언서이커머스협회(총장 김남렬)가 주최한 '2025 한국을 빛낸 인플루언서 어워즈' 에서 한국어 및 문화 교류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받고 있는 케이경제문화(주)김명권대표(우)

케이경제문화(주)의 경쟁력은 개념에 머물지 않는 실제 운영 기반에 있다. 회사는 베트남 현지에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원 및 유학원 K-Path Vietnam을 운영하며, 한국 유학·취업·정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왔다. 더 나아가 재외국민 교육 기관인 ㈜하노이&서울(HANOI & SEOUL CO., LTD.)을 인수해, 하노이에 위치한 하노이 서울학원을 중심으로 재외국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 하노이 최고의 재외국민을 위한 특례/내신 전문 학원 '하노이 서울학원'

이러한 현장 경험은 케이경제문화(주)가 강조해 온 ‘교재–교육–문화·예술–체험’으로 이어지는 한국어·한국문화 교류 4단계 모델의 토대가 됐다.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출판업·교육 서비스·대중문화예술기획업·종합여행업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학습이 생활과 문화로 확장되는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하노이&서울, 하노이서울학원의 재외국민을 위한 AI 교과 교육 플랫폼]

특히 최근에는 기술을 접목한 정주형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경제문화(주)는 AI 한국어 학습 앱을 기획하며 관련 국내·국제 특허를 출원했고, 이에 더해 정주에 필요한 한국 정보 서비스 앱을 구축 중이다. ISO AI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AI 기반 교육·출판·정보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이미 운영 중인 하노이 서울학원의 학습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외국민을 위한 AI 교과 교육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한국어 교육을 넘어 교과 학습까지 포괄하는 AI 교육 생태계를 현실화하고 있다.


▲ 케이경제문화가 출간한 AI 특화 도서 『N잡 시대, ISO가 답이다』, 『N잡 시대, AI 디자인이 답이다』

이러한 기술 중심 전략은 예술·출판 영역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케이경제문화(주)는 『N잡 시대, ISO가 답이다(부제: 인공지능경영시스템)』, 『N잡 시대, AI 디자인이 답이다』 등을 통해 AI 특화 전문 출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예술과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일러스트북 『예수 괴롭히기』의 출간을 올해 앞두고 있다. 이는 교육과 기술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예술을 통한 성찰과 문화적 질문까지 아우르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 케이경제문화가 출간한 신앙과 구원에 대한 질문을, 예수를 매개로 한 시각적 예술적 성찰 일러스트북 『예수 괴롭히기』

한편 케이경제문화(주)는 베트남을 넘어 네팔,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인도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인플루언서이자 세계 복싱 챔피언 누르딘이 시상자로 참여해 상징성을 더했으며, 이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육·문화·인플루언서 교류 협력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김명권 대표는 “정주여건 마련은 단기 지원이 아니라, 교육과 기술, 문화가 함께 작동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정주·교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케이경제문화(주)가 추진해 온 교육·AI·예술을 결합한 정주형 글로벌 모델이 현장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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