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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꿈다락·지특) 성료 |
[뉴스비타민=서을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꿈다락·지특)’이 자체평가회를 통해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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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꿈다락·지특) 성료 |
자체평가회는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5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사업 운영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공동체 해오름(대표 김회숙)이 운영한 ‘2025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고창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춤벗·말벗’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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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꿈다락·지특) 성료 |
‘춤벗·말벗’은 고창 지역 주민 17명이 참여해 춤과 대화를 매개로 공감과 소통을 확장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스스로가 지역의 특성이자 문화 주체임을 인식하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총 20차시로 운영됐으며, 고창모양성 축제 식전공연을 통해 고창군문화의전당 야외공연 데크에서 결과발표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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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꿈다락·지특) 성료 |
본 사업은 중장년층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회숙 문화예술공동체 해오름 대표는 “지역민의 일상 공간이 문화예술교육과 연결돼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로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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