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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
이 기간 동안 ▲1점포 1표어 캠페인 ▲우리, 42좋은 아침에 만나 캠페인 ▲장애인권리협약 8원칙 따라쓰기 ▲유퀴즈-장애이해편 ▲소통전시회 등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표 캠페인인 ‘1점포 1표어 캠페인’은 사업체 대표가 캠페인 영상을 보고 직접 장애인식개선문구를 작성한 표어를 지역주민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점포 출입문에 부착하는 캠페인으로 총 50개 단체 참여를 받고 있다.
‘우리, 42좋은 아침에 만나 캠페인’은 직접 제작한 장애인식개선 현수막을 들고 출근, 등교시간을 활용해 진행하는 거리 인식개선캠페인으로 총 10개 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더불어 12일에는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참여와 평등을 이루는 정읍을 만들고자 시설․단체 종사자 50명이 참여하는 장애인 인권 선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며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