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류제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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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우산동행정복지센터 |
광산구 우산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프로그램 ‘치매 물럿거라!’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대한치매예방교육협회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협회 소속 민계회 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주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했다.
교육은 ▲치매 예방 강의(치매 현황과 증상, 예방 운동·식습관 안내) ▲인지놀이(계란판 오목, 걱정풍선 파라슈트) ▲인지음악(‘어부바’ 노래에 맞춘 컵타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우산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치매 예방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6개월에 한 번 치매 검진을 유도해 조기 발굴을 통한 중증 치매 진행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광산구 우산동행정복지센터 ☎ 062-960-7662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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