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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링컨학교, 2025 전북청소년문화페스티벌 대상 수상 |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전주링컨학교가 2025 전북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과 호성동 문화발전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문화자치 행사로, 노래·댄스·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전주링컨학교는 아프리카 전통문화댄스 ‘에끌로’를 선보이며, 협동성·작품성·관객 호응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당당히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더불어 사회 부문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남이 교장은 “문화댄스는 우리 학교의 대표 인성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사회 참여에 매우 효과적인 활동입니다. 오늘의 수상은 그간의 노력에 대한 값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전주링컨학교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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