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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사)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회장 김상휘)는 지난 6일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군산 그린스미스플라워스쿨 2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정관개정 및 회장 선출과 예산을 심의했다.
김상휘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명인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전북도민이 함께한 ‘2024-2025名人 同樂展’을 성황리에 개최해 명인 선생님들의 빛나는 작품을 도민과 함께 했던 성과가 뜻깊다.
이를 토대로 차기에서는 전북특자도 문화관광재단과 동행으로 더 확장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완재·장효선 명인이 전북명인대상을 받았으며, 김광희·권애란 명인이 특별상, 방정순·최용곤·박애선·김인경 명인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승아·김금숙 명인이 신규 명인이 축하패를 받았다.
정기총회 결과, 라복임 명인이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사무처장에는 안혜정 명인이 임명됐다. 라복임 회장과 임기 동안 함께할 주요 보직으로는 △수석부회장 유춘봉 명인 △부회장 주영희·최용곤 명인 △기획운영 김병옥 명인 △언론홍보 서을지 명인 △전시회총괄감독 서승아 명인 △공동후원회분과 김인경·최성용 명인이 선임됐다.
제2대 라복임 회장은 ”한국예술문화명인의 예술가치가 확산되고 더욱 더 큰 성장을 위하여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각 분야의 뛰어난 예술인 21명 명인들의 기술적이고 학문적인 부분들을 서로 이해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통해 전시회 및 공연예술 활성화로 내실이 더 충실하고 풍성해져서 명인들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는데 성심을 다해 한국예술문화명인으로서 명실상부한 가치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행사에는 황의철 전 이사장이 참석해 전북 명인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사)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는 지역의 한국예술문화명인 및 소중한 예술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인증•전승•유통을 돕는 단체로서 명인들의 가치 있는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재능나눔을 통해 도민과 함께 동락할 수 있는 예술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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