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리로 꿈을 키우고, 나눔으로 사랑을 배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
[뉴스비타민=조원후 기자]
12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 영셰프(Young Chef)들이 요리를 통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에 나선다.
행복한세상 봉사센터(센터장 양은지)와 궁전요리제빵커피직업전문학교 효자점은 청소년 영셰프들과 함께 요리 재능을 활용한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채영병 의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좋은 곳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요리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2~17세 청소년들로 구성된 영셰프들은 요리 교육을 통해 조리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음식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달하며, 청소년 스스로 봉사의 주체가 되는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나눔활동에는 채영병 의원도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응원한다.
양은지 행복한세상 봉사센터장은“우리 아이들이 요리를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재능으로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며 “영셰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를 이끌어가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영셰프들은 ‘요리로 꿈을 키우고, 나눔으로 사랑을 배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이라는 의미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행복한세상 봉사센터와 궁전요리제빵커피직업전문학교 효자점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요리와 봉사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관 및 인사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