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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전북생명의전화, 생명존중·인성 함양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뉴스비타민=조원후 기자]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전북생명의전화가 지난 13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인성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내년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전북생명의전화는 전북 지역 유일의 생명상담 전문기관으로, "단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슬로건 아래 위기상담과 생명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든 행실의 근본이 되는 '효(孝)' 사상과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명존중' 정신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음에 뜻을 모았다.
효문화연구원의 핵심 가치인 '하모니 효'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인성 교육, 안전,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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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전북생명의전화, 생명존중·인성 함양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특히 양 기관은 효지도사와 생명존중상담사 자격을 동시에 갖춘 전문 강사진을 적극 배출할 계획이다.
양성된 강사 인력을 활용해 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인성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북도민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고 높은 수준의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전문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생명 존중과 효 문화가 도민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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