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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박물관 열린 역사문화 강좌 운영 모습 |
이번 강좌는 ‘한국인은 도대체 누구인가?’를 주제로 울산과학기술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종화 교수가 게놈(genome)을 통한 한국인의 기원 연구 등에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박종화 교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게놈 전문 연구자이며, 울산과학기술원 1호 벤처기업인 ㈜클리노믹스의 공동 대표이다. 이 기업은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의 유전자나 유전체를 해독하여, 질병의 유무나 표현형을 분석하는 바이오 분야 첨단기술을 가지고 있다.
강좌 참여 인원은 200명이며 당일 오후 1시 20분부터 강당 앞 접수대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자 전원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발열자(37.5℃ 이상), 호흡기 유증상자는 수강이 제한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022년 제3차 특별기획전 ‘고려 바다의 비밀 –800년 전 해상교류의 흔적-’을 9월 6일 개막하여 오는 12월 11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전시기간 동안 어린이 체험학습, 전시기획자(큐레이터)와의 대화, 관련 영화 상영 등 연계 프로그램도 수시로 개최하여 전시를 다방면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