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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명학사 방문 |
이날 방문은 전 세계 코로나 여파 및 기후 변화 등 각종 재난재해로 ‘건강수명’이 소중해진 가운데, 차문화(茶文化)를 통한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수요를 충족시키고 저출산 고령화 및 인구소멸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인구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시니어 노인 계층의`2023하동세계茶엑스포`참여를 통해 사회적 역할 수행 방안과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상생 업무추진 사항 등이 논의됐다.
박 사무처장은 “대한민국은 현재 시니어 인구 1,000만명 시대로 新 소비계층으로 부각되고 있고 배움과 취미, 건강한 삶과 여가생활 향유를 위한 활동이 필요한 시대”라며 “전국의 시니어들이 엑스포에 참가하여 [시니어 관광코스 운영, 차 체험, 다원 및 다실 체험투어] 등 차(茶)를 주제로 한 2023하동세계茶엑스포와 건강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공식 엑스포이며, 2023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