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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여자볼링선수단‘하누스’, 제4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종합(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종합 우승 달성 |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실업팀,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하누스의 양수진, 정미경, 황연주, 오아현, 김연우, 최애림 등 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하누스는 이번 대회에서 4종목 출전했으며, 개인전 및 3인조, 5인조 경기에서 모두 2위에 오르는 안정적이면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하누스는 종합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정미경 선수는 240.3점으로 개인종합 우승과 마스터즈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