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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경자청, 직무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 |
이번 특강은 광주경자청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직원 직무소양 교육’의 하나로, 신광철 한국학연구소장을 초청해 ‘한국인의 창조적 DNA’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을 맡은 신 소장은 한국문화창조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소설 ‘환단고기’를 비롯해 40여 권의 인문학 저서를 집필했다. 행정연수원에서 다년간 강의를 진행하고, 외교통상부가 주최한 주한 외국대사 대상 강의 등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의 사회현상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한국인에 대한 연구와 탐색을 주제로, 한류 문화와 첨단과학을 선도하는 한국인의 특성, 한국인의 도전과 창조정신 등 한국인의 특성과 정신이 한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김진철 광주경자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한국인의 기질과 정신을 이해하고 사회현상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투자유치와 직결된 실무교육과 함께 사회·문화 분야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소양을 넓히고 투자유치 활동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