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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추진위원회 |
앞으로 서구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오는 11월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받고 11월 말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날 위원회에서 윤미 위원장은 “서구 문화도시 조성 계획 자료는 ‘회복탄력 문화도시 서구’의 비전과 추진전략에 맞게 사업이 재구성됐다”며 “사업 명칭 또한 사업별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수정했다”고 말했다.
11월 말 이후 서구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3년부터 5년간 총 150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민거버넌스를 주축으로 다양한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