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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옷의 멋과 유행` 홍보물 |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인천의 문화재와 근대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평상시 입고 다니는‘옷’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미술사 중에서도 선조들의 복식을 가지고 전통 옷의 역사뿐 만 아니라 아름다움, 실용성, 당시의 문화까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여성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복식과 남성들의 복식, 어린이 옷, 전통신발에 대한 내용까지 신분의 구별과 개인의 개성에 따라 착용했던 전통 복식문화의 흐름도 알 수 있다.
특히 근대 모던걸과 모던보이에 대한 강좌를 통해 근대 개항기의 패션을 살펴보고 현재의 서양의복을 맞이한 문화적인 현상까지 이해할 수 있을 예정이다.
박물관대학 강의는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8강좌로 매주 금요일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