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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없는 충북, 만 갈래 하늘 길을 열다’ 2022 솔라페스티벌 개막 |
개막식은 식전행사에 이어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의 개회선언과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송인헌 괴산군 군수의 환영사, 황영호 충청북도의회 의장, 윤건영 충청북도 교육감, 신송규 괴산군 의장의 환영사 등 진행됐다.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도에서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북을 고도화된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이차전지 등 차세대 미래에너지의 자립 생태계 구축을 통해 도민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실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경제부지사는 “유기농과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스마트 솔라팜과 같이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협력의 장’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소망했다.
이어서 2022년 솔라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바다가 없는 충북이 만 갈래 하늘길을 열기 위한 충북희망 고래 세리머니와 테이프 컷팅, 전시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22 솔라페스티벌은 ‘유기농과 스마트 솔라팜의 만남’이란 주제로 전시관‧도·시정 체험관, 홍보관, 학술회의, 부대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오는 4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