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송형곤 의원 |
현재 전남지역 학교급식 인원은 230,159명으로 조리실무사는 2,41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인당 급식 인원은 95.4명을 맡아 근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급식 종사자는 영양사, 조리사 그리고 조리실무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남지역 학교는 학교급식 인원 80명의 당 단 1명의 조리실무사가 배치되고 있다.
송형곤 의원은 “학교급식 조리실무사는 많은 급식 인원을 배치받아 근무하고 있어 노동강도가 높고 청소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조리실무사 배치 최저기준을 완화하고 청소 전담 인력을 투입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은 “학교급식 조리실무사들의 노동강도가 높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작업환경에 더욱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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