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장은영 의원(비례) |
장은영 의원은 “방과후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강사비 인상이 필요하다˝며 ˝질 높은 수업을 위해 방과후 강사의 수업권을 보장하는 등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방과 후 강사의 수당은 시간당 보통 3만 원에서 5만 원 사이 이며 통근거리와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처우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또한 “강사료가 적어 도서·벽지 농어촌학교에는 강사가 구하기가 어렵다”며 “강사료를 높여 외부에 우수 강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특색에 맞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역에 있는 우수한 강사를 활용해야 한다” 며 “학생들에게 지역에 맞는 질 높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방과 후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하여 수익자 부담 또는 재정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정규 수업 이외의 교육 및 돌봄활동으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들에게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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