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 |
전석훈 의원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모바일 보증서비스’를 통해 신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많은 소상공인이 신용보증을 이용하는데 큰 역할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신보의 보증을 모르거나 접근을 어려워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모바일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을 어려워하는 도민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개선책 마련”을 당부했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현대 사회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결 중심의 스마트 시대이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금융서비스도 단순히 1차원이 아닌 보다 진화된 금융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다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도민을 위한 더 쉽고 더 편한 새로운 금융 플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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