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의회, 미래 100년을 향한 청년마을 ‘원동력’ 기대 |
이날 이상래 의장은 대전 철공 문화의 발상지인 100년 골목 창조길에 대장간 철문화 공동체 ‘원동력’조성과 지역문화의 발전 및 청년의 상생 사업을 추진해 주실 ‘공작단’에 뜨거운 성원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원동은 대전의 근․현대사에 대한 기록을 품고 있는 곳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해 대전시의회는 청년 마을 정책에 있어 청년이 많은 젊은 도시로 정착․활동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원동력’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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