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평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1) |
안평환 의원은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의 지역사회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치유농업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녹색처방 치유사업 예산 증액을 주장했다.
녹색처방 치유사업은 원예 삽목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원예 치유공간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광역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광주시는 치유농업 육성에 대한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해야 하는 정당성이 있어 사업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안 의원은 주장했다.
안 의원은 “농정의 주체가 농민에서 전국민으로 전환되고, 농정의 가치도 경쟁과 성장 중심에서 삶의 질 제고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며 “농업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 11월 10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을 위한 ‘1people 1flower 캠페인’을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반려식물을 보급에 따른 주민 복지 증진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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