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과학관 |
과학싹잔치 방문객은 이벤트 체험 마당이 열리는 과학관 광장에서 목화, 땅콩, 해바라기 모종 중 2종을 받을 수 있다.
들꽃학습원은 3일 교실 환경 개선과 수업 지원에 활용할 식물 모종 25,000본을 공립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 100여 곳에도 전달했다.
학교로 배부된 모종은 들꽃학습원의 농작물원과 비닐하우스에서 키운 봉선화, 할미꽃, 옥수수 등 교과서에 나오는 17종 교재 식물이다. 학생들의 수업 자료와 학교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년 모종 분양 신청을 통해 보급되는 식물 모종은 사라져가는 우리 식물 보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인식 울산과학관 관장은 “직접 키운 꽃모종을 화사한 봄기운과 함께 전달해 기쁘다”며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에서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 체험으로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들꽃학습원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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