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동의 여신 포스터 |
이번 전시는 울산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희숙 작가의 작품전으로, 강동 지역의 환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미디어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강동누리길과 해파랑길 10코스 내 어촌마을에서 돌미역이나 해산물을 채취하며 살아온 해녀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그들의 삶을 담은 영상 미디어 작품을 소개한다.
양희숙 작가는 ˝바다의 여인으로 자연의 흐름과 이치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삶은 자연과 우주에 깃든 모든 생명체의 근원과 귀의처가 되어 왔다˝며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품는 아름답고 성스러운 그들의 모습을 강동의 여신(女神)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북구의 풍경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미술작품을 통해 재조명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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