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신영규기자]
(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는 26일 오후 3시부터 광명시 평생학습원 101호 강당에서 ‘시는 노래가 되고 소설은 영화가 되어’ 시리즈의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협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문학과 영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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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노래가 되고 소설은 영화가 되어’ 시리즈의 마지막 행사에서 이승수 영화 전문가가 영화, ‘남한산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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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갑순 회장의 내빈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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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강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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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백정희 |
영화 전문가 이승수는 “영화는 서사의 긴장과 비극적 완결성을 위해 김상헌의 자결 장면을 명확히 제시했다”며 “역사와는 다르지만 척화파의 결연함과 나라의 패망 앞에서의 비장함을 영화적으로 압축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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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전문가 이승수 |
행사는 출연진과 문협 회원들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박갑순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문학의 빛과 울림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문학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예술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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