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한옥마을 별별체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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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2026년 2월 27일, 전주 한옥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별별체험 협동조합(이사장 박금숙)은 한국전통문화전당 감로헌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전통문화 콘텐츠의 고도화와 체험 프로그램의 전국화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전주 한옥마을의 체험 관광을 전국 주요 관광지와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협약에는 ▲한문화국제협회(김관수 이사장) ▲전주레일바이크(권병기 대표) ▲전주완주노작푸드힐링체험마을(이민구 대표) ▲남해안크루즈관광(미남크루즈, )(최유강 이사) ▲라프라자여수(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윤동규 총지배인) ▲(주)피치(강선구대표) 등이 참여했다.
| 전주 한옥마을 별별체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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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은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 관광객 교류 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화 상품 기획 및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상생 관광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전주 한옥마을의 한지·전통공예·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타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되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별별체험 협동조합 박금숙 이사장은 “전통은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연결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전주 한옥마을의 문화적 자산을 전국 관광 네트워크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K-전통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와 MOU 체결은 전통문화 중심 도시 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기반 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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