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량읍 한묘보존회, 단오날 추모제 |
한장군묘의 역사는 신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왜구들이 주민들을 자주 괴롭히고 약탈하자 한장군과 누이는 주민들을 동원하여 여자로 가장해 춤을 추어 왜구를 유인 섬멸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이날 추묘제를 모신 김용달 제장은 “오늘 한장군 누이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향후 지역의 전통문화를 잘 보존되어 유지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 진량읍 한묘보존회, 단오날 추모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