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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남부교육지원청, 학교 공간에 대한 재해석 ‘남부 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 본선대회 개최 |
이번 대회는 “배움과 놀이가 함께 하는 학교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를 주제로 학교 공간의 숨은 곳, 불편한 곳 등을 찾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간을 재창조하고자 초·중학생 42팀(초등 18팀, 중등 24팀), 총 132명(초등생 53명, 중학생 79명)이 참가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창의적인 디자인교육을 위해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생활 속 디자인씽킹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데, 올해 18주년을 맞은 ‘남부 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는 예선, 사전설명회, 본선, 전시회 4단계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5개월간의 대장정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아이디어 제안서 145편 중 예선 대회를 거쳐 42편을 선정했고, 지도교사와 대표학생을 초청해 전문가의 사전설명회를 통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켰으며, 이번 본선 대회에서 작품을 실제 모형으로 제작해 아이디어를 현실화 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본선대회를 통해 제작된 작품은 완성도를 높여 10월 7일(금)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됐던 작년과 다르게 학생들이 팀으로 참여해 서로 믿고 의지하며 협력적 의사소통과정을 통해 학교 공간의 문제를 찾아 이를 해결하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제 모형으로 제작해보면서 학생들의 협업 능력, 문제해결력, 예술적 표현력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할 때 배가되는 지혜와 문제를 해결할 때의 쾌감을 느끼고 학교 공간을 재창조하면서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며,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호)는 9월 17일(토)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남부 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배움과 놀이가 함께 하는 학교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를 주제로 학교 공간의 숨은 곳, 불편한 곳 등을 찾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간을 재창조하고자 초·중학생 42팀(초등 18팀, 중등 24팀), 총 132명(초등생 53명, 중학생 79명)이 참가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창의적인 디자인교육을 위해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생활 속 디자인씽킹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데, 올해 18주년을 맞은 ‘남부 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는 예선, 사전설명회, 본선, 전시회 4단계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5개월간의 대장정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아이디어 제안서 145편 중 예선 대회를 거쳐 42편을 선정했고, 지도교사와 대표학생을 초청해 전문가의 사전설명회를 통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켰으며, 이번 본선 대회에서 작품을 실제 모형으로 제작해 아이디어를 현실화 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본선대회를 통해 제작된 작품은 완성도를 높여 10월 7일(금)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됐던 작년과 다르게 학생들이 팀으로 참여해 서로 믿고 의지하며 협력적 의사소통과정을 통해 학교 공간의 문제를 찾아 이를 해결하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제 모형으로 제작해보면서 학생들의 협업 능력, 문제해결력, 예술적 표현력이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할 때 배가되는 지혜와 문제를 해결할 때의 쾌감을 느끼고 학교 공간을 재창조하면서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며,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