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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순력도 제주양로 재현 행사 참석 |
국가지정 보물 탐라순력도에 그려진 제주양로의 전통의례를 재현한 이날 행사는 도내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희현 부지사는 조선시대 제주목사 차림으로 제주목 관아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삶에서 평화와 인권의 가치, 더불어 사는 일상의 소중함을 배우고 빛나는 제주 미래를 꿈 꿀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도정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뒷받침하며 경륜과 지혜를 배우고 공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