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칠곡군, 단기 4355년 국조전 개천숭봉대제 봉행 |
국조전은 전국에서 보기 드물게 단군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한 곳으로 춘향대제(음력 3월 15일, 어천절)와 개천숭봉대제를 봉행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단군의 건국이념을 구현하고 민족정기 고취와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장으로서 의미가 큰 공간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개천절을 맞이하여 단군의 건국이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면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하여 노력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