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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배움터 부스에서는 지역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디지털배움터 버스와 VR헬스케어를 활용하여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부스를 설치하고, 키오스크, VR, 스마트패드, 3D펜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무인ㆍ비대면 시대에 따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여 지역을 찾은 관광객, 지역 소상공인에게 디지털배움터를 홍보하고 디지털 교육의 가치를 제공했다.
참여한 한 시민은 “별빛축제에서 별구경만 할 줄 알았는데 3D펜으로 캐릭터도 만들어보고, VR 체험을 해서 너무 좋았다”고 기뻐했다.
다른 고령층 체험생은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축제에 놀러 왔다가 이런 교육을 받을 기회가 생겨서 너무 뜻깊었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지역정보화교육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에도 운영하여 많은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장을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