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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광명문화원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광명시 대표 축제인 오리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를 부제로 8일과 9일 열리는 ‘페스티벌 광명’과 통합축제로 진행된다. |
이번 오리문화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회복하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힐링하기 위해 충현박물관, 철산역 앞 8차선 도로, 철산 상업지구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오감만족의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를 운영한다.
첫날인 7일에는 충현박물관에서 이원익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오리영정 참배 및 헌화식’이 진행되며, 8일에는 광명시 철산역 앞 8차선 도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오리 이원익 사궤장 퍼레이드와 기로연 재현 행사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철산 상업지구 내 광장에서 ▲이원익 인형극 ▲제1회 청렴·애민 이원익 시민 대상 시상식 ▲토크콘서트 ‘청렴을 말하다’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청렴골든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오리 이원익 대감의 생애 전시 관람 후 퀴즈를 풀어보는 `전시ZONE`, 한복체험 및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는 `체험ZONE`이 준비되어있다.
윤영식 광명문화원 원장은 “제30회 오리문화제는 페스티벌 광명 시민축제와 연계하여 일상회복을 위한 문화백신 행사로 진행된다”며, “시민들과 함께 거리에서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면서 광명의 지역문화를 알아가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