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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장터 추진 |
찾아가는 문화보부상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노년층과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을 위해 각종 행사 현장에서 장터를 개최하는 사업이다.
이번 문화보부상 장터는 △식기 세트 △수제 간식 △ 생활잡화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화 주문상품 결제서비스도 가능하므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드 발급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금년 말까지이다.
김미란 문화예술과장은 “시민에게 찾아가는 열린 행사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금은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되니 꼭 기한 내에 전부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