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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박물관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 운영 |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체험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고려청자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볼까’를 주제로,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고려 바다의 비밀 –800년 전 해상교류의 흔적-’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고려청자와 관련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상상하여, 이야기 상자를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체험을 통해 고려청자를 매개로 하는 ‘교류’에 대한 의미를 알 수 있다.
교육 신청은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진행되며, 선착순으로 12가족(회당 6가족)을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육은 ‘고려 바다의 비밀 -800년 전 해상교류의 흔적-’ 특별기획전의 고려청자를 비롯한 아름다운 유물을 우리가 볼 수 있도록 만들어준, 옛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과정이다.˝라며,˝스쳐 지나가는 전시실 유물이 아니라, 그 속에 담겨 있는 사람과 그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한글날 연휴(10월 8일~10일)에는 개관하며, 11일은 하루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