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신영규기자]
계간 시전문지《애지》창간 26주년과 지령 104호 발간을 기념하는 제23회 애지문학상 및 제12회 애지문학작품상,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2025년 12월 5일 오후 3시 대전 유성문화원 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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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간시전문지 《애지》로 등단한 신인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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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상 수상자 한성진 시인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
반경환 주간은 인사말에서 “《애지》는 지혜 사랑이며, 지혜 사랑은 곧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최근 사회 분위기 속에서 문인의 역할을 다시금 환기했다.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평화이며, 평화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하고, “《애지》를 통해 등단한 모든 문인은 지혜 사랑의 실천을 보여야 한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작은 힘이 모여 사회 변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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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경환《애지》주간과 한성진·김용칠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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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진 시인의 가족 및 동료 시인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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