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김남렬기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큰 축복이지만, 그 과정에는 만만치 않은 책임과 고민이 따른다. 매일 먹는 사료와 용품 선택부터 예기치 못한 질병, 사고에 대한 경제적 대비까지 보호자의 어깨는 늘 무겁다. 주오컴퍼니 (대표 이혜경·이윤수)는 이러한 반려가족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정확히 짚어내며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고 나섰다.
주오컴퍼니의 비즈니스 모델은 두 축으로 움직인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 ‘더주오(The Juo)’와 반려동물의 전 생애를 케어하는 플랫폼 ‘토탈펫케어주오’가 그 주인공이다.
| < 주오컴퍼니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 ‘더주오(The Juo)’ > |
품질의 표준을 세우다, 프리미엄 브랜드 ‘더주오’
이혜경, 이윤수 대표는 보호자가 가장 먼저 직면하는 먹거리와 용품의 품질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더주오’를 론칭했다. ‘내 아이에게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HACCP 및 ISO22000 인증을 획득한 자체 제조시설 ‘펫푸드주오’에서 엄격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한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품질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반려인들이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신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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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생활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안심보장 솔루션 통합 플랫폼 ‘토탈펫케어주오' > |
스마트한 동행의 완성, 구독형 플랫폼 ‘토탈펫케어주오’
제품이 일상의 풍요를 채운다면, 통합 플랫폼 ‘토탈펫케어주오(www.totalpetcarejuo.com)’는 반려생활의 연속성을 보장한다. 특히 단순한 서비스 나열에서 벗어나 구독 형태인 ‘안심보장 솔루션’을 도입해 반려가족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었다.
안심보장 솔루션은 동물등록부터 고품질 사료·용품 구독서비스를 기본으로 의료(치료해주오 동물병원), 훈련(가르쳐주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제휴업체인 미용(까까주오), 여행(놀아주오), 이동(태워주오)은 물론 장례 서비스(기억해주오)까지 펫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아우른다.
보호자들은 매월 구독하는 것만으로 생애 주기별로 발생하는 목돈 지출과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이는 콘텐츠를 누리는 넷플릭스나 쇼핑 편의를 더한 쿠팡 와우 멤버십처럼, 한 번의 가입으로 반려동물의 삶 전체를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펫 케어 구독 경제’의 실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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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생활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통합 플랫폼 ‘토탈펫케어주오' > |
걱정은 덜고 사랑만 남기는 이혜경, 이윤수 대표의 경영 철학
이혜경, 이윤수 대표는 “더주오”라는 좋은 제품을 통해 반려동물의 현재를 행복하게 만들고, 토탈펫케어주오의 안심보장 솔루션 구독 서비스로 보호자의 미래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제품과 플랫폼의 유기적인 결합은 보호자가 겪는 경제적·심리적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이제 반려인들은 더주오의 건강한 제품으로 일상을 채우고, 플랫폼의 안심 솔루션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걱정은 주오가 할 테니, 보호자는 사랑에만 집중하라”는 두 대표의 진정성 있는 약속이 대한민국 반려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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