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수출기업 대표들과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올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주시는 올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
전주시는 6일 일본 나카무라 유통과학연구소의 카이 사토시(甲斐諭) 명예교수와 아사오카 유미(浅岡由美) 교수, 마에다 다카오(前田卓雄) 교수, 나카가와 다카시(中川隆) 교수, 서도(徐濤) 교수, 테시??..
전주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30m 안에서는 오는 17일부터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전주시보건소는 쾌적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앞으로 어린이?..
기존 기초생활수급자만 가능했던 전주시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대상이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됐다. 전주시보건소는 이달부터 무료 예방접종 사업 대상자를 기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전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영유아 대상 2024년 하반기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전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현장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 실시, 온열질?..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이 ‘천사도시’ 전주를 빛낸 으뜸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는 5일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2..
전주시가 지역 정치권과 함께 강한 경제 구현과 전주의 대변혁, 전주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을 지역위원회는 5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우?..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분야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역의 친환경농업의 유지를 위해 생산자 단체와 친환경농가에 대한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친환경농업은 ..
전주지역 청년들이 기업의 이윤보다는 공동의 이익이나 사회적가치를 우선시하는 사회적경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전주시는 오는 21일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주?..
대중교통이 다니지 않는 곳에 거주하는 전주시민들을 위한 모심택시가 토요일에도 운행된다. 전주시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그동안 평일에만 운행돼 온 모심택시를 오는 10일부터 올 ??..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전주다움배움터 활동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요즘 어린이들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전주다움배움터 활동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전주다움배움터’란 지?..
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전북 아동문학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건지·송천·평화도서관 등 3개 시립도서관에서 각 도서관별로 ..
우범기 전주시장이 관광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 등을 찾아 관광객 수용태세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지역위원회와의 정책간담회?..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2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 1층 이웃사촌방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치과 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체결한 ‘저소득 취?..
전주 남부권에 이어 동북부권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수영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거점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전주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4년 생활밀착형(장?..
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인성교육과 문화체험으로 가득한 전주문화캠프를 열었다. 시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2박 3일간의 일정??..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행사인 전주비빔밥축제가 오는 10월 전주의 맛과 비빔의 미학을 담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전주종합경?..
1100여 년 전 견훤이 세운 후백제의 중심부였지만 현재는 낙후된 전주시 교동 낙수정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게 됐다. 전주시는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27년까지 국비 30억 원 등 총 43억 원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