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타민=김남렬기자] 토탈 펫케어 전문기업 ㈜주오컴퍼니(대표 이혜경, 이윤수)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심화)’ 중간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추가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높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주오트립’은 반려동물 동반 맞춤형 AI 여행 플랫폼이다. 그동안 보호자들이 숙소와 식당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AI 기술로 단숨에 해결했다. 반려동물 정보와 희망 여행지, 날짜만 선택하면 약 20초 만에 동반 출입이 검증된 장소들로만 구성된 1박 2일 맞춤 일정이 생성된다. 각 장소별 0~100점 단위의 ‘펫적합도’ 지수는 물론, 여행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방문할 수 있는 인근 동물병원 정보까지 함께 제공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 ▲ 2026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여행 플랫폼 “주오트립” |
‘주오트립’의 핵심 경쟁력은 주오컴퍼니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주오올케어 (https://juoallcare.com)’와의 데이터 연동을 통한 ‘초개인화 서비스’에 있다. 단순한 장소 추천을 넘어, ‘주오올케어’ 멤버십으로 관리되는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이력, 건강검진 결과, 연령 및 체중 변화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예를 들어 관절이 약한 반려견에게는 경사가 완만한 산책 코스를, 체중이나 건강 상태가 변한 반려견에게는 그에 맞춘 여행지 주의사항과 맞춤 일정을 즉각 재설계해 제안하는 방식이다.
| ▲ 주오올케어 홍보 유투브 쇼츠 영상 (https://www.youtube.com/@주오올케어/shorts) |
주오컴퍼니는 이번에 확보한 추가 지원금을 핵심 서비스 홍보 영상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제작 중인 영상은 평생 케어 멤버십 ‘주오올케어’의 핵심 가치와 이를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주오트립’으로 안심하고 떠나는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으며, 향후 공식 SNS 채널과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08년 설립된 주오컴퍼니는 ‘반려동물이 먼저’라는 경영 철학 아래 반려동물의 탄생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전 생애주기를 돌보는 토탈 펫케어 기업이다. 핵심 서비스인 ‘주오올케어’ 멤버십은 ▲예방접종 및 정기 건강검진 등 전문 의료 케어 ▲맞춤형 펫푸드 영양 관리 ▲반려동물 맞춤 훈련 ▲전문 미용 및 교육 ▲프리미엄 펫 호텔 ▲전용 이동 서비스 및 장례에 이르기까지 반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주오컴퍼니가 후원하는 리호밍(Re-homing) 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이 분양비 부담 없이 따뜻한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입양 후에도 ‘주오올케어’ 멤버십을 통해 꾸준한 건강 관리와 가정 적응을 위한 맞춤 훈련을 이어가도록 지원함으로써, 파양 없는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주오컴퍼니 이혜경, 이윤수 대표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찾느라 여행을 망설이던 보호자들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주오트립’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주오올케어’ 멤버십을 중심으로 의료·영양·여행이 하나로 연결된 독보적인 펫케어 생태계를 고도화해, 더 많은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평생 안심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참고링크 : 주오올케어 유투브 https://www.youtube.com/@주오올케어/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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