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녀를 둔 어머니 유지숙 씨, 충남 천안시청에서 자녀들의 가정 복귀를 촉구하는 시위. 2024년 자녀들만 집에 둔 채 약 1시간 20분 동안 병원 방문한 일로 법원으로부터 ‘4개월 상담’ 처분. 자녀들은 시설로 분리됐고, 현재까지 2년째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