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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진안군과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사회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진안군과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입력 2026/04/27 15:29 수정 2026.04.27 15:38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진안군과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유기철)는 진안군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과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협력강화를 위해「통합돌봄 지자체 간담회」를 4월 27일 공단 지사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진안형 돌봄 모델을 개발하고 법 시행 한 달을 맞아 그 간의 사례를 공유하고 미비한 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기요양서비스와 연계한 재택의료서비스, 다제약물시범사업, 재가복지서비스,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 연계 방안 마련과,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회 급성기질환 기각자에 대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돌봄체계를 적용하여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을 구축하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

진안군 사회복지과 김대환 과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상호 협력하여, 행복한 진안형 통합돌봄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민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군 통합돌봄 TF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진안형 통합돌봄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내 집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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