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함께하는교회, 전교인 부흥수련회 |
[뉴스비타민=조양덕기자]
전주함께하는교회(주관/주최)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모항해나루에서 ‘전교인 부흥수련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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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함께하는교회 |
이번 수련회는 교인 간의 화합과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련회 기간 중인 17일 저녁 7시부터 해나루가족호텔 2층 해나루홀에서는 특별 문화 행사인 ‘허심탄회! 우리만에 페스티벌!’이 진행되어 교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진위원장인 최훈창 목사를 필두로 준비된 이번 페스티벌은 함께 노래하고 웃고 춤추며 하나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광훈 문화행사총감독과 박영원 음악감독이 연출 및 진행을 맡아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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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가수 김수빈 |
또한, 대표 곡 ‘바람아구름아’로 잘 알려진 가수 겸 MC 강민수가 진행을 맡아 다채로운 무대를 이끌었으며, ‘도시의 여자’를 부른 효녀초대가수 김수빈이 출연해 열정적인 공연으로 뜨거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 전주함께하는교회 최훈창목사 |
전주함께하는교회 관계자는 “함께하는 즐거움이 곧 하나님의 은혜가 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부흥수련회와 페스티벌을 통해 모든 교인이 더욱 친밀해지고 하나님 안에서 깊은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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