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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길에서 만나는 변검&드로잉마술 `매직쇼` 포스터 |
[뉴스비타민=백은희기자]
대구 중구는 오는 31일 오후 5시,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10월 ‘매마토(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공연’으로 ‘김광석길에서 만나는 변검 & 드로잉마술 ’매직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무대다.
◎ 신비로운 ‘변검’과 상상력을 더하는 ‘드로잉마술’의 조화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색다른 볼거리들로 가득 채워진다.
▶ 신비로운 변검 공연: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얼굴이 바뀌는 전통 예술인 ‘변검’을 통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놀라움과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 창의적인 드로잉마술: 그림이라는 친숙한 매개체에 마술적 요소를 결합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신기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마술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공연은 김광석길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향유 프로그램 ‘매마토 문화공연’
중구가 주최하고 대구중구문화원이 주관하는 ‘매마토 문화공연’은 매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 중 하나다.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김광석길 일대를 찾는 발걸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김광석길,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길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신비로운 변검과 드로잉마술을 관람하며 일상 속에서 특별한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광석길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품 공간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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