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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물로 쌓인 재산”… 덕성원 피해생존자들이 은화복지재단 폐쇄와 책임 청산을 촉구하며 손해배상 소송에 나섰다. 피해자 4명은 각각 10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했으며, 이는 금전보다도 시설 측의 불법성과 책임을 인정받기 위한 상징적 의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