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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시인이 일곱 번째 시조집 『꽃바람으로 엮은 초막』을 세상에 선보이며 시조의 경계를 한 단계 확장했다.
전통 시조의 가락에 인생의 고뇌와 그리움, 신앙과 성찰을 담아온 윤재남 시조시인이 제4시조집 『소쩍새 우는 밤 나그네 탄식』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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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 출신의 모임득 수필가가 신작 수필집 『시간은 꽃이 된다』(수필과비평사 값15,000원)를 세간에 선보였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삶의 참된 의미를 찾아가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통찰을 담아낸 이번 수필집에는 표제작을 비롯해 디카에세이 12편, 일반 수필 32편
전북 김제 출신의 장정순 수필가가 일상의 소박한 기록과 나눔의 가치를 담아낸 수필집 《하모니》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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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문학인들의 창작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특별한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15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시 낭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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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4월 25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노작홍사용문학관과 융건릉 일대에서 ‘2026 봄 문학기행’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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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회장 박갑순, 이하 광명문협)가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 리허설룸에서 ‘새봄과 함께하는 제134회 회원 작품 낭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간 『동양문학』(발행인 유재기)창간 30주년을 기념하는 ‘제30회 동양문학상’ 시상식에서 이대순 시인이 영예의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