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트로트가수 김미정 |
[뉴스비타민=조양덕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의 주민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축제의 장에 초청가수 김미정이 찾아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임실군 신평면지역발전협의회와 신평면이 주최·주관하는 ‘제11회 신평면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큰 잔치’가 오는 2026년 11월 6일(금) 오전 10시부터 신평문화회관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의 축하 공연에는 초청가수 김미정이 무대에 올라 신평면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세션 중 초청가수 공연을 통해 면민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행사와 어우러지는 활력 넘치는 무대가 예고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 풍물시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0시 개회식과 기념식(개회사, 내빈소개, 면민의 장 시상 및 축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서 민속경기, 필봉농악공연, 면민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후 5시까지 풍성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온정이 넘치고 역사를 품은 신평고을에서 면민들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가수 김미정 씨의 신나는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면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홈
연예